많은 클로저와 내부 콜백 정의가 코드를 읽을 수 없고, 관리할 수 없는 덩어이로 만드는 상황을 콜백 지옥이라고 한다. 이것은 Node.js와 자바스크립트에서 일반적으로 가장 잘 알려져있고 심각한 안티패턴 중 하나이다. 이 패턴은 작성된 코드가 깊은 중첩으로 인해 피라미드 같은 모양을 취한다는 것을 볼 수 있고 이것의 별칭은 죽음의 피라미드라는 또 다른 별칭을 가지고 있다. 위와 같은 코드에서 가장 분명하게 드러나는 문제는 가독성이다. 중첩이 너무 깊어서 어디서 함수가 끝나고 다른 함수가 시작되는지 추적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또 다른 문제는 각 스코프에서 사용된 변수 이름의 중복이 발생된다는 점이다. 흔히 변수의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유사하거나 동일한 이름을 사용하게 되는데 흔한 것 중 하나가 err이다. 또한 클로저가 성능 및 메모리 소비 면에서 비용이 적게 든다는 점을 명심해야하는데 활성 클로저가 참조하는 컨텍스트가 가비지 수집 시 유지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하므로 식별하기가 쉽지 않은 메모리 누수가 발생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