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로 기록하는 것은 바라직하며 유용하다. 필자는 그 가치를 명확히 알고 있으며 결국 이 책에 쓰리게 이르렀다. 그러나 개발자들은 그들이 직접 실행하고 텀할 수 있는 코드를 선호한다. 이때 다른 이에게 권장하고 싶은 일련의 표준과 모법사례등의 본보기는 우리가 상대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이상적으로 이들은 단순히 예시로 활용할 목적으로 만든 서비스가 아닌 우리가 실제 사용하는 서비스여야 한다. 우리가 제공한 본보기를 실제로 적용하면서 우리는 모든 원칙의 타당성을 확신하게 된다.
여러분에게 맞는 개발 실천 사항에 대한 서비스 템플릿을 맞추화하면 팀은 더 빨라지고 개발자들도 서비스가 잘못된 행위에 빠지지 않게 방어할 수 있다. 물론 다수의 이질적인 기술 스택을 사용하고 있다면 각 기술 스택에 대응하는 서비스 템플릿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교묘하게 팀의 언어 선택을 제한할 수 있다.
여러분이 사용하는 실천 사항을 정의하는 작업은 모두가 참여하는 집단 활동이 되어야 하며, 이상적으로는 여러분 팀이 해당 템플릿의 수정에 대한 연대책임을 져야 한다.
코드 재사용성을 단번에 높이기 위해 점점 더 많은 일이 하나의 프레임워크에 집중되는데, 이는 극도로 흉물스러운 형태가 될 때까지 계속 된다. 맞춤형 서비스 템플릿을 사용하기로 했다면 매우 조심스럽게 다뤄라. 이상적으로 서비스 템플릿은 온전히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이를 더 강력히 적용하고자 한다면 개발자가 손쉽게 사용하도록 만든 ㄴ것이 최상의 지침 방식임을 이해해야한다.
재사용 가능한 코드를 만들기 갈망하는 우리는 서비스 간에 결합을 일으키는 원인을 유입 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