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라인

파이프라인 타입은 파이프라인 생성을 담당한다. DSL을 사용해 코드를 작성함으로 파이프라인을 생성할 수 있다. 스크립트 방식과 서술적 방식으로 작성이 가능하다. 파이프라인은 Jenkinsfile을 통해서도 쉽게 생성할 수 있다.

폴더

여러 프로젝트를 묶는 방법으로 운영체제의 폴더와 비슷하다. 폴더의 명칭은 프로젝트 경로의 일부가 된다.

조직 저장소

젠킨스의 통합 기능은 사용자가 젠킨스 파이프라인 스크립트를 Jenkinsfile 형태로 조직 저장소에 저장해 이를 기반으로 실행될 수 있게 지원한다. 현재 깃허브와 빗버킷의 조직 저장소가 지원되며 다른 것도 지원예정이다.

충분한 권한이 있을 때 젠킨스는 자동으로 조직 저장소 웹푹을 호스팅 쪽에 설정해 저장소에 변경 사항이 생길 때마다 이를 젠킨스에 알린다. 젠킨스에 알림이 전달되면 파이프라인을 실행하기 위해 저장소에서 Jenkinsfile을 찾아 빌드 스크립트로 활용해 그 안에 적힌 명령어를 실행하게 된다.

멀티브랜치 파이프라인

젠킨스는 Jenkinsfile을 빌드 스크립트로 활용하게 되는데, Jekinsfile을 포함하고 있는 새 브랜치가 프로젝트에 생성되면 젠킨스는 자동으로 해당 브랜치를 위한 새로운 젠킨스 프로젝트를 생성한다. 이 프로젝튼 깃 혹은 서브버전 저장소에 적용될 수 있다.

하지만 젠킨스가 여전히 전통적인 프리스타일 프로젝트를 지원한다는 사실도 잊지 말자. 하지만 젠킨스2에서 강조하는 바는 파이프라인을 활용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