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서비스가 공짜도 은총알도 아니며 황금 망치로 오인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마이크로서비스는 분산 시스템과 연관된 모든 종류의 복잡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이 책 전반에 걸쳐 설명한 분산 시스템을 적절히 다루는 방법을 익히더라도 여전히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또한 시스템을 확대하고 회복력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다르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분산 트랜잭션이나 CAP 정리와 같은 것들이 골치 아플 텐데 각오해야 할 것이다.
마이크로 서비스가 우리에게 적합한지 그리고 얼마나 적극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좌우된다.